배우 마동석이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액션 히어로물 KBS2 새 토일드라마 ‘트웰브’로 시청자와 만난다. 여기에 배우 박형식, 서인국 등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드라마 ‘38사기동대’ 이후 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마동석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지신 액션 판타지’ 드라마 트웰브가 제작 확정됐다. 주연에는 마동석, 박형식, 서인국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다. 작품은 12지신의 힘을 둘러싼 판타지 액션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배우가 의기투합해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새로운 세계관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