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새 토일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지난 3일 첫 방송 이후 3일 만인 어제(6일) OTT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첫 회 시청률 4.3%로 출발해 2회에서는 4.5%로 상승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7%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주말극 '마지막 썸머'가 최종회 1.7%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큰 상승폭을 보인 것입니다.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노비와 양반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신분 도적 홍은조와 자유분방한 왕자 도월대군 이열의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홍은조 역에는 드라마 '굿파트너'와 '백일의 낭군님', '작은 아씨들' 등에 출연한 남지현이, 이열 역에는 드라마 '슈룹'과 '웨딩 임파서블' 등에서 활약한 신예 문상민이 맡았습니다.
주말극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