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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지난달 발매한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시상식 2부를 시작하는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박정민은 객석에서 걸어 나와 화사의 무대를 바라보다가, 자연스럽게 화사의 공연에 합류했다.
특히 화사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보면서도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는 박정민의 표정과 눈빛은 어른들의 우아한 이별이라는 노래의 내용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함께 지켜보던 배우들은 물론 생중계나 영상으로 함께한 관객들은 공연의 일부인지 실제 상황인지 헷갈릴 정도로 물 흐르는 듯한 연출에 환호했다.
이 같은 호응은 청룡 시상식 무대와 뮤직비디오 영상을 거쳐 박정민의 산문집으로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기준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4천860만 건을 기록했고, 음원은 멜론과 벅스 차트 1위에 각각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