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의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비 마이 리즌)의 예약판매가 본격 시작된다.
황치열은 내달 2일 컴백을 앞두고 오늘(22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Be My Reason’의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황치열은 지난 2019년 1월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 이후 2년 3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을 발표한다.
특히 ‘Be My Reason’은 황치열이 홀로서기를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제작하는 앨범인 만큼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밤낮없이 녹음 및 앨범 제작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도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 또한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황치열의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은 오늘(22일) 오후 3시 온라인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4월 6일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